
두카티 파니갈레 959 코르세 입니다. 오일 교체해놨고 지하주차장에 깊숙히 세워두어 비맞은적 없습니다. 전주인이 좌우꿍 있는데 깔끔하게 복원하여 기스한점 없습니다. 가끔씩 밤에 시원할때 한바퀴 타곤 했습니다 순정이라 구변 받을것도 없고 검사 불안할것도 없습니다 타이어나 브레이크 등 소모품 상태도 좋고 누유도 비치는곳도 없네요 키는 분실해서 하나밖에 없습니다. 딱히 하자도 없고 설명드릴것도 없어요 컨디션 짱짱하고 어디를 가도 눈에 많이 띄는 바이크 입니다. 대차 안하고 절충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탁송거래 안합니다 그냥 오셔서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차대금 주시고 가져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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