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평소 그린색상을 좋아하는 CLASSIC 500오너입니다.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감성이 잘 맞는 분과 좋은 만남 되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현제는 제주의 자연속에서 타고 있으나 정비를 끝낸 후 부터는 보관하고 있습니다. 모델명 : 2019년 CLASSIC 500 차량가격 : 7,000,000원 주행거리 : 12,300KM 옵션변경(*화보촬영, 뮤직비디오 등 촬영문의가 꾸준합니다 .) 1. 도색 2019년도 신차로 그레이색상을 구입하였습니다. 신차 그레이 컬러 > 브리티쉬 그린(유광) 컬러비트를 직접 선택하여 전체 도색을 한 후 제주도로 입도하였습니다. 2. 핸들바 일본에서 와이드 형 bar를 구입한 후 어깨 부담이 가지 않게 조금 더 휨을 주어 가장 편한 상태로 변경하였습니다. 크림색으로 직접 도색하였는데요 좀 지저분합니다. 다시 칠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3. 라이트 커버 인도에서 브라스 형 라이트커버 + 캡을 구매하여 용접을 통해 일체형으로 합체하엿습니다. 4. 가죽시트 인도에서 가죽시트를 구매하여 변경하였습니다. 5. 각종 브라스 키트 인도에서 구매 : 앞 타이어 부착 + 연료통 날개 부착 + 뒷면 물받이 + 사이드 로고 부착 6. 비상등 버튼 왼쪽 핸들 위에 버튼을 부착하여 비상등이 가능 7. 생고무 핸들 일본 구매 8. 영국군 백 3종(케이블타이 활용 탈 부착 가능) 앞면 (영국군용 백)에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그라스, 선크림, 장갑 , 지갑 등등 보관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사이드 (영국군용 백) 야외에 캠핑용품이나 옷, 신발 등 생각보다 많은 양을 보관할수 있습니다. 9. 키 (key) 제가 좋아하는 EASTMAN LEATHER의 열쇠고리와 이탈리안 가죽으로 직접 커버를 제작하엿습니다. 10. 백미러 1976년도 정품 엔필드에서 양도받은 백 미러로 클래식함을 더해 줍니다. 체크사항 *우선 차량 관리는 제주 센터에서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잔 기스와 페인트 손상이 존재합니다. 페인트 손상은 연료공급 고무캡이 다 닳아서 스파크가 튄적이 있습니다. 그때 불꽃이 생겨서 그을린 상태입니다. 그 이후 할리데이비슨 전기선과 연료 공급선을 금속으로 교체하였으며, 그 이후로는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오래된 빈티지 클래식의 모습이지만 엔진 제작연도는 2018년 11월 즈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매우 건강한 고동감과 우수한 주행능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브라스 광택내는 방법 : 크롬 광택용 크림으로 닦으시면 광이 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나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제주에 사시면 타 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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