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코 2012년식 다운타운125I 모델입니다. 외형은 보셔서 아시겠지만 전체적으로는 가격에 비해서 깔끔한 상태입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장점과 단점을 솔직히 적어 놓겠습니다. 아리까리한 것! 1.처음에 달릴 때 너무 RPM올라가는 소리와 소음이 크다. (20km 넘어가면 또 괜찮아짐) * 찾아보니 원래 고RPM 차량으로 다른 블로거들도 같은 얘기를 함 *센터 사장님도 아리까리하다고 하심. 겸사검사 엔진 오일 갈음. 2.속도계 안올라감 장점! 1. 녹이 나거나 외장이 변형되거나 한 곳이 없이 괜찮은 컨디션! 2. 빅스쿠터입니다. 손잡이 열선 추가작업확인 / 그립도 새로 교체 3. 시내에서 40~60km 달리다보면 한 200cc정도의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RPM소리도 안정적이고 묵직함. 4. 브레이크가 엄청 잘 들음! ABS인줄. *배터리 갈아야 함 , 감안 해서 60만 > 45만원으로 쭉- 내림. 결론! 시내에서 타거나, 적당히 여기저기 다니기 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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